사도행전 12장 20~23절
요약: 두로와 시돈 사람들은 헤롯에게 노여움을 받아서 무리를 지어 헤롯에게 가서 화해를 요청했습니다. 해롯은 왕의 복장을하고 연설을 하였는데 군중들이 이것은 사람의 소리가 아닌 신의 소리다라고 외치고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헤롯은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습니다.
저는 제가 칭찬받으면 제힘으로 해낸 거라며 우쭐 댔던것 같아요. 앞으로는 우쭐되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