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을 씻겨 드리는 적용을 하고 나서..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
엄마가 씩 웃으면서
"재인아 뭐 가슴이 쨘~~ 하거나, 뭐 그런 느낌 없어??"
그러셨는데 난 "아니, 그냥 뭐...ㅋㅋ"
어쨌든 난 효도한거??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