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출판사:IVP
지은이:로버트 멍어, 캐롤린 나이스트롬 지음
내용요약:이 책의 내용은 혜인이네 집에 예수님이 찾아 오신다,혜인이는 예수님과 점심도 먹고 버드나무에서 놀며 함께 부엌,자신의 방,거실을 소개했다, 그리고는 혜인이는 예수님과 올챙이를 잡으며 놀았다,그리고 예수님과 밤에 이야기를 하며 잠이 들었다,다음날 혜인이는 학교에 예수님과 함께 갔다, 혜인이는 예수님 덕분에 어려운 수학도 대부분 이해하게 #46124;다, 방과 후 혜인이는 축구를 했다, 예수님은 옆에서 코치를 해주셨다, 혜인이는 축구를 잘하는 편이어서 대부분 경기에서 이겼다,그리고 혜인이는 골키퍼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대 팀이 찬 공을 잡았는데 골 라인을 넘어 골이 #46124;다,그런데 혜인이가 조금 움직이며 노 골이라고 외쳤다,하지만 친구들이 “네가 옮겼잖아” 라고 비난을 했다, 그래서 혜인이는 예수님과 대화도 하지 않고 집으로 갔다, 혜인이는 집에서 엄마와 예수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나무상자를 숨겼다, 다음날 혜인이는 일찍 혼자 학교에 가다가 트럭에 치일 뻔 한 것을 누군가 가슴을 밀쳐서 살았다, 그날 밤 예수님은 옷장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신다면서 현관에서 자셨다, 다음날 예수님이 옷장정리를 하자고 하자 혜인이는 그대로 두면 좋겠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나무상자를 꺼내서 예수님께 드렸다, 그 안에는 살아있는 나비에게서 떼어낸 반짝이는 날개 2개와 조은이 집에서 몰래 가져온 작은 장난감 자동차 그리고 ‘조은아, 난 네가 싫어’ 라고 적힌 종이였다, 결국 그 것은 예수님이 가져 가셨다, 그리고 영원히 예수님과 혜인이는 함께 있는 것을 약속했다.
느낀 점:나는 엄마,아빠가 목장모임에 가시거나 집에 계시지 않으면 몰래 게임을 한다,그리고 2학년 때 몰래 볼펜을 훔친 적이 있다, 나는 혜인이처럼 아무도 안볼 때 몰래 했다, 하지만 이 행동들을 예수님은 다 보고 계신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46124;다, 앞으로는 모래 나쁜 짓을 하지 않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