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장 1~6절
요약 :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죽인다는 생각으로 여자든 남자든 예루살렘 성으로 끌고오려고했다. 사울이 다마스커스에 이르렀을때 밝은빛이 사울을 비췄고 왜 나를 박해하느냐 라는 소리가 들렸다. 사울은 주님은 누구십니까 라고 물었고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라는 음성이 들리며 성으로가면 네게 할일을 일러줄 사람이 있을거라고 한다.
[기도하기] 하나님 , 저도 사울처럼 동생을 미워하는 모습이 있었던거같아요. 앞으로는 동생을 미워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