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7일 화요일
제목 요압이 벌을 받아요
요압은 아도니야가 사형에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도 벌을 받을 까봐 제단으로 도망가 제단 뿔을 잡았어요. 이스라엘에서는 하나님의 힘을 상징하는 제단 뿔을 잡으면 하나님의 도윔을 받을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요압에게는 아도니야를 왕으로 세우려고 한 것보다 더 큰 죄가 있었어요. 바로 아무 잘못 없는 아브넬과 아마사를 죽인 것이었어요, 일부러 사람을 죽인 사람은 아무리 제단 뿔을 잡았다고 해도 결코 벌을 피할 수 없었어요. 결국 요압은 제단에서 죽임을 당했어요.
요압의 죄
요압은 자기보다 선한 두 사람 이스라엘 군대의 사령관이었던 네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군대의 사령관 아들 아마사를 죽였다.
기도해요
제가 지은 죄를 진심으로 뉘우칩니다.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도록 쥐우칩니다.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저는 소설을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