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6일 월요일
욕심을 버리지 못한 아도니야
아도니야는 솔로몬의 어머니인 밧세바에게 다윗 왕의 아내였던 아비삭과 결혼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다윗 왕의 아내와 결혼하여 자기가 왕위를 이어 받은 것처럼 보이려고 RHl를 낸거에요. 밧세바는 아도니야의 속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그 부탁을 솔로몬에게 전했어요. 하지만 솔로몬은 아도니야의 꾀를 알아차렸어요. 그리고 왕이 되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한 아도니야를 사형시켰어요.
느낌점
나의 아도니야의 꾀는 나의 컴퓨터 욕심이나 돈 욕심과 같다
기도하기
한님이 싫어하시는 잘못된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