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8장 27,29~31절
요약:단지파 사람들이 미가가 만든것을 가지고 라이스로가서 그곳에 살고있던 사람들을 죽였다. 그들은 자기 조상의 이름을 따, 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그러나 그 성의 원래이름은 라이스였다. 요나단과 그의 아들들은 단지파의 제사장이 되고 포로로 끌려갈때까지 일했다. 단 지파 백성들은 하나님이 아닌 미가가 만든 우상들을 섬겼다.
Q.내 욕심을 채우고자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한일은 무엇인가요?
A. 전교회장 선거때, 내가 전교회장이 되고싶은 마음에 마음에 안드는 공약을 조언해주면 짜증내며 다른사람들을 불편하게 한적이 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제 마음대로 행동라고 생각한것을 회개해요. 앞으로는 제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