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를 위한) 배려
원작: 한상복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내용요약>
“리더쉽 있고, 공부 잘하고, 똘똘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 그것이 바로 예나의 모습이었다.”
예나는... 요즘 엄마들이 원하는, 그런 전형적인 타입이 아이다. 예나 자신은 몰랐겠지만, 완벽해 보이는 예나도 한 가지는 갖지 못했다. 바로 남을 생각하고 이해하는, 자신의 관점이 아닌 다른 사람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힘, 즉 배려를 몰랐다. 학기 초부터 예나는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회장을 놓친 것도 모자라, 자기가 그렇게 하찮게 보던 바른생활부 부장이 된 것이다. 처음에는 예나도 모든 일에 시큰둥했다. 그러나 점점 바른생활부에 성실히 임하고, 친구들과 후배를 돕는 과정에서 예나는 배려라는 소중한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느낀점>
자랑은 아니지만, 난 예나랑 좀 비슷한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친구가 그닥 많지가 않다. 학교에서보다 학원에서 친구가 더 많다.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현실도피?? ㅋ) 내가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가 보다. 배려가 제일 중요한거야!! 성공하기 전에..먼저 사람이 되야하는 법.. ㅋㅋㅋ
(웃긴가??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