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거룩하라
1.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하게 다루면 안됩니다.
제사장은 제물을 드릴 때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법칙대로 드려야 했다. 하나님께 드릴 불은 번제단의 불을 사용했어야 했는데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사용했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 나답과 아비후를 삼켰다. 하나님을 이스라엘 백성이 거룩하기를 바라셨다. 내 마음대로 행하면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나를 삼킨다
2. 거룩한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에게 독한 술과 포도주를 금지했다. 독한 술과 포도주는 분별력을 떨어뜨린다. 제사장이 먼저 본을 보여야 한다. 우리들도 취해 있는 것이 많다. 예)TV, 컴퓨터, 휴대폰, 외모, 옷, 공부, 연어인 등. 우리가 취해 있으면 분별렬을 잃어버린다. 자기 아들들이 죽음을 당해도 아론을 잠잠히 있었다. 아론의 아들들이 죽을 때 원망하지 않다는 것은 아들들이 죄를 지은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론에게는 2아들이 더 있었다. 제사장은 자기가 먼저 회개해야 하고 하나님께서는 제사 드릴 때 예물보다 마음을 중요히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