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6장 11~14절
요약:삼손이 말했습니다. 한번도 쓴 일 없는 새 밧줄로 나를 묶으면 돼요. 그러면 나는 보통 사람들처럼 약해 질 것이요 들릴라는 삼손의 말처럼 하였습니다.하지만 들릴라 속임수를 금방알아냈습니다. 삼손을 내 머리털 일곱가닥을 옷감 짜듯이 짜놓으면 될것이오.들릴라가 블레셋 사람들의 삼손을 붙 잡으러 왔습니다. 라고 하자 삼손는 벌떡 일어나 말뚝과 베틀을 뽑아 버렸습니다.
전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또 다른 욕심을 많이 가졌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제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