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 월요일
제목: 인생을 돌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으시지 않아요. 어느 때 어디서나 계실 수 있고 또 영원히 계신 분이에요. 그러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간은 정말 작은 존재에 불과해요. 인생은 짧고 고통과 슬픔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계속 죄를 짓고 용서를 받아야 해요.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크신 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만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어요.
느낀점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사라아시고 언 제 어디서나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언제나 죄를 짓고 사는데 매일 마다 회개하는 버릇을 가져야 겠다.
기도해요.
언제나 저를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