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5일 수요일
제목 위험한 것과 깨끗한 것
만약 어떤 사람이 불에 살같이 타서 상처가 생겼는데 상처에 피부병이 나타나면 제사장에게 찾아가야 했어요. 제사장은 피부를 자세하게 살펴보며 그 상처가 위험한 피부병인 문둥병인지 판단했어요. 만약 상처에 하얀 얼룩이 생겨서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불에 데어서 생긴 문둥병이었어요. 따라서 제사장은 그 사람을 부정하다고 선언했어요. 전염성이 있는 위험한 피부병인 문둥병에 걸렸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얼룩진 부분이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고 색깔이 희미해졌으면 그것은 곧 없어질 부스럼이었어요. 따라서 이런 사람은 깨끗하졌다는 선언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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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덴 사람의 살같에 피부병이 생긴 경우 위험한 피부병인지 불에 데어서 생긴 얼룩일 QNs인지 어떻게 알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