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엄마는보험회사간다고 수요밤예배를 미루었습니다.
저는엄나에게 만고자질하고 잔소리를했습니다.
그런데
남의 죄만보고 저는 자신의죄를못봤습니다.
하지만큐티하며 생각되었습니다.
남늬죄 보다 내죄가많다고.........ㅠ
오늘학교가 개학하고 바뻐져습니다.
오래는 남눔을봇었는데 미루는건안된다고!!!
생각하며 쓰고있습니다 .
평소잔소리를 싫어하는데 저는죄짓는 걸더 싫어해야되겟습니다.하지만 제가이런식의로
잘된것은 오르지 제자훈련때문인것갔씀니다.
3번이나 제자훈련에서떨어졌는데 ...
그래도되쓰니까 다행이다고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