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첫 제사
제사 - 속건제, 속죄제, 번제, 소제, 화목제
1. 제 8일에 부르세요.
아론은 첫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일주일동안 훈련을 받았다. 인내심이 없으면 되는 게 없다. 뭐든 것은 다 인내심이 필요하다. 재미가 없고 짜증난 훈련이지만 잘 참고 이겨내면 이것이 첫 재사가 되는 것이다.
2. 내가 먼저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요.
제사장인 우리는 항상 먼저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야 한다. 아론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더 많았다. 아론은 더 든든한(?) 제사장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론을 보시고 “먼저 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라.” 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먼저 화해해야 한다. 그런 사람이 바로 제사장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먼저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야 한다.
3. 질서의 순종해요.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만드실 때 질서있고 조화롭게 만드셨다. 순서있게 만드셨다. 우리는 창조자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질서를 주셨다. 그리고 지키라고 하셨다. 자연세계에 질서를 주셨고, 사람과 사람의 질서도 주셨다. 그리고 가족간의 질서도 주셨다. 이런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4. 화목제를 함께 먹으며 줄거워 해요.
화목제는 함께 먹고 나누는 제사이다. 제사를 드리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제사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특히 이 화목제를 강조하신다.
5.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하세요.
하나님은 제사를 통해 축복을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만드신 다음에 우리에게 축복을 주셨다. 가장 큰 축복은 바로 예배의 축복이다.
나눔 질문
-내가 먼저 드려야 할 속죄제(회개)와 번제(헌신)은 무엇일까요?
-남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나의 화목제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나에게 주신 축복을 나누어 보세요.
(정인실 쌤~~원래 설교요약은 은서가 올리는 거지만 저도 그냥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