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에 생긴일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싸우게되었는데 저는
자는척을 했습니다 . 교회를 다닌는
엄마가 요를 부칠때 교회를 안다니고
일에만 집중하는 아빠에 거친말을든다보니 속의로 엄마편이될수밖에없어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바가 롯데리아를 데리고
가셔습니다 ... 분명저는 엄마아빠가 싸울때자는 척을 했는데 아빠는 다알고있다는 듯이 얼굴이 썩좋지않았어요
아빠를 뒷담을깐 저도미웠습니다 .
그래도 나에 아빠인데 어제나눔도 순종이었는데 오ㅐ 이리순종이 안되는 지
부부싸움은 엄마가별거아니라고 하시는 데 속의로는 속의로 일이잘않풀리니까
화를 내싫어을것입니다. 가끔가다
엄마아빠는 거짓말을 하실때가있습니다.
뻔이보이는 데... 그런모습을보면
짜증이나고 욕이나오는 모습이 참안타까워습니다 . 저도공부는지지리못하지만
가족은 알수있습니다 .
제가이상태에서아빠에게 화를네면 아빠는큰 상처르받을것이라고 생각되고
엄마았테화를네도또같은결말이오니까
아무말못합니다 . 성격은 좋다고하는데
저는 반에서 센편입니다,
옛날에는 잘싸우고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잘울렸습니다. 아직도 장난의로하면 우는아이가있습니다 .
하지만
제가여기에서있는이유는 전는우리들교회에나오고 달라적습니다...
약간 아빠를담아서 사나워는데
교회를다니고 많이참고있습니다.
실수가사람을잡고 게당았습니다
비롯 제자훈련을다니게되서 이런글을쓸수있어지만... 이번시험에서도
평균15점이올랐습니다
이런일은 하나님이엽네있다고
믿었습니다 . 엄마앞에서는 욕도 않아는척했지만 저는 엄마생각보다
욕을자주하고 애들이라모여서 다녀도봤습니다. 밤에도 돌아단여봤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하나님이엽에있어도 아직은 그러고이습니다.
저는 금은 엄마앞에서라도 성실하자가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