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0일 금요일
제목: 말씀대로 순종해요
아론의 아들의 아들인 아비후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이 사요하라고 명령하신 불이 안닌 다른 불을 사용했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불을 내리셔서 이들을 죽이셨어요. 제사장은 반드시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을 섬겨야 했어요. 하지만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행동했어요. 아론은 거룩한 대 제사장이었기 때문에 비록 아들들이 죽었지만 마음대로 슬퍼할 수 없었어요. 이 들이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었기 때문이에요. 아론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조용히 받아들였어요.
관찰하기
나답과 아비후가 왜 죽었는지 1절을 읽고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하나님이 사용하라고 명령하신 불이 아닌 다른 불을 사용해서 그러자 하나님께서 불을 내리셔서 이들을 죽이셨다.
결심해요
나는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명령하신 것을 따르지 않고 내 맘대로 결정하고 행동한 적은 없나요? 내가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써보세요.
주일을 온전히 지켜줘요
캠프나, 친척들 등 모임이 있을 경우에 빠져요
놀러갈 때 빠져요.
이웃을 사랑해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에게만 잘해줘요.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짜증을 낸 적이 있어요.
기도해요
제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생각하고 순종하게 해 주세요. 아멘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 몸과 정성을 다해 예배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