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6일 화요일
제목: 거제와 요제
화목제를 드리는 방법은 세 가지 였어요. 첫제 제물의 기름은 불에 태워서 드렸어요.<화제>. 둘째, 제물의 가슴은 요제로 드렸어요.
요제는 짐승의 가슴 부위를 양손으로 잡고 제사장의 가슴까지 올린 뒤 앞뒤로 흔들어서 드리는 제사를 말해요.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표현이었어요.
셋째, 제물의 오른쪽 넓적다리는 거제로 드렸어요. 거제는 위아래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해서 드리는 제사예요.
오른쪽 넓적다리는 힘을 상징했기 때문에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표현이었어요. 따라서 요제와 거제는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힘을 다해 감사한다는 표헌이었어요.
관찰하기
화목제로 드리는 제물 중에 흔들어 바친<요제>부분과 높이 들어 올려 바친<거제> 부분은 가각 어느 부분인가요? 30절과 32절을 읽고 아래에 써보세요
가슴- 요제
오른쪽 넓적다리-거제
결심하기
마음과 힘을 다하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예요. 내가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예배시간에 고쳐야 할 자세: 친구들과 장난치거나 핸드폰
큐티할때 고처야 할 자세: 졸릴 때 하지 말 것
기도할 때 고쳐야 할 자세: 밥먹을 때만 하지 말 것
기도해요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