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주가 끝났다니 너무 느낌이 묘하다. 처음엔 숙제땜에 힘들고 하기싫었지만 적응되니 재미있었던것같다. 제자훈련을 통해 적용의 힘을 알게되었고 내 생활에 변화가 있었고 나의 죄인 게으름을 고칠수 있었던것같다. 그리고 잘 하지 못했던 큐티를 더 잘하게 된것같고 무엇보다 큐티를 성실하게 매일 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교회친구들과 매우 친해진것 같다 ^^ 제자훈련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