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자훈련을 문상을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숙제가너무많아서 어려울것 같았지만,막상해보니까4주차정도에서는 너무나도 쉬웠다.성구암송도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제자훈련 같이받는 친구들에게 오픈을 하니까 마음이 편했다.문상을 받으려고 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다음에 제자훈련을 1번더 하고 싶지만 그런마음이 들지 않는다.제자훈련이 끝나니까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다 하지만 기쁜마음이 더 많다.
야호 제자훈련 끝났다캬캬캬캬캬캬캬캬캬#52932;캬#52932;캬ㅑ#52932;캬캬ㅑ캬캬캬#52932;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