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후기-
벌써 제자훈련을 마쳤다고 생각하니 이상하다.이런 후기가 아니라 빨리 큐티나눔을 올려야 하는데 후기가 어색하기만 하다.
처음에 나는 제자훈련이 하기 싫었다.엄마 아빠는 나에게 하라고 권유를 하셔서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다.하지만 나는 제자훈련에 매력에 빠져버린 것 같았다.학교에서 있었던 많은 사건을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어 정말 속이 후련했고,도움이 많이 되었다.
혹시 제자훈련 하기 싫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있다면 꼭 해보라고 하고 싶다.이렇게 후기까지 쓰니 기쁘고 또 아쉽다.제자훈련 친구들과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하다.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