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소감
솔직히 저는 제자훈련 하기가 너무 싫었어요.그런데 하필 토요일 밤에 제자훈련 신청서가 엄마 한테 발견 돼서 추첨에 들어 갔는데 옆에 있던 친구는 추첨에 탈락 되서 나갔죠...
그땐그친구가 엄청 부러웠어요.그추첨이 끝나고 나서 약 30분 동안 설명을 듣고 집으로 갔죠.그때는 저는 왠지걱정이 많이 됐어요
그걱정은 큐티나눔 생각하기 에서 어떻게 30개나돼는 내잘못을 어떻게 생각해서 말하나 였어요..제자훈련을 끝낸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생각을 했는지 웃음이 나옵니다.
첫째주..하필 첫째주에 숙제를 몽땅 놓고와서 조금 쪽팔렸어요..그것만 빼고는 선생님도 좋고 친구들도 다좋았어요.
둘째주 저번에 안가지고온 숙제와 둘째주 숙제 2주분 숙제를 가지고 왔어요.
6째주..갑자기 선생님이 바뀌더라고요.솔직히 저에 선생님이 더 좋았는데 새로 온 선생님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어쩌다보니 성구암송을 제자훈련 시작하기 30분 전에 제자훈련 장소에서 외우게 되더라구요.그래도 아주 잘 외워져요.^^
드디어 제자훈련이 끝났습니다.다음에 제자훈련 하는 친구들도 제자훈련 귀찮게 생각하지말고 기쁘게 생각하면 제자훈련이 즐거워 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