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16절
서로 한 마음이 되세요
나눔
저는 서로 한 마음이 되지 못하여 우울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4명으로 이루어진 모둠에서 미술시간에 만들기를 하게 되었는데, 3명은 같은 생각 이었는데 나 혼자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만들기를 제데로 완성하지 못해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창피하고 마음이 우울 했었습니다.
말씀에 서로 한 마음이 되고 교만한 마음을 품지 않아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그 일로 인해서 마음이 힘들어지고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없고 하니까 내 몸에 틱이란것이 생겼습니다. 이 일과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틱이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 아빠와 함께 미술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로마서 12:19절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원수를 갚지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 십시오.
원수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갚을 것이라
주님이 나에 힘든 일들을 다 아시고 갚아주신 다고 하시니 내 마음이 편안 했습니다.
내가 해야할 일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을 이루라고 하십니다.
기도
하나님아버지 나를 힘들게했던 친구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미술 치료로 틱을 고쳐 주시고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도록 관 계를 회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