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주세요.
1.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게 하세요.
우리가 힘든 삶에서 예수님을 믿고 가기 위해서는 장차 나타날 영광을 믿어야 한다. 장차 나타날 영광은 현재의 죄보다 크고 넓다. 바울은 1등만 기억하는 세상에서 1등 이었고, 유명한 가마리엘 교수에게 배웠고, 치찬과 존경을 받았고, 로마 시민권도 있어서 보호 받고 존경받았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달라졌다. 예수님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도 사도의 길을 계속 걸어 갔고 현재의 고난보다 장차 일어날 영광이 더 크고 넓고 길어서 현재의 고난에 감사했고 하나님과 가까워 졌다.
큐티도 힘들지만 장차 일어난 영광 보다는 작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점점 가까워 진다.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우리를 비추신다. 우리의 길은 진흙의 길, 사자의 길 등등... 많은 어두운 길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 전도사님도 큐티캠프가 생각나면 막막했지만 큐티캠프에서 하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까 기쁘다고 하셨다. 그것이 장차 나타날 하나님의 영광인 것 같다. 현재의 죄만 생각하지 말고장차난타날 영광을 생각해야 한다.
2.탄식하는 우리를 위해 서령님이 탄식하며 기도해 주세요.
사람과 벌레,동물자연 등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사람의 죄 때문에 자연마저 그 대가를 받았다. 사람이 죄의 시작이다. 바다는 먹거리, 휴양지 였지만 쓰나미로 사람을 죽였다. 우리는 돌보고 섬겨야 한다.
3.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세요.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시다. 우리가 천국에 갈 때 까지 이끌어 주신다.
나눔및적용
1.현재의 고난과 장차 일어날 영광을 비교해 보세요.
2.나는 무엇때문에 탄식하나요?
3.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