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9일 월요일
참아주시는 하나님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 왜 누구는 구원하고 누구는 구원해 주지 않느냐고 불평하며 다지는 사람이 있어요.
이에 대해서 바울은 토기 그릇이 자기를 만들어 준 사람에게 자신을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불평할 수 없듯이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따지며 불평할 수 없다고 대답해요.
바울은 따지는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은 오히려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을 받도록 오래 참아 주세요.
이들이 하나님의 풍성한 영광을 알도록 기다려 주시는 거예요.
관찰하기
토기장이신 하나님의 손에 진노의 그릇과 자비의 그릇이 들려져 있어요.
하나님께서 진노의 그릇을 깨트리지 않으시고 계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트 안에 하나님의 마음을 써보세요.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를 향한 사랑이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도록 한 것 같다,
하나님은 잘못하면 정말정말 무서우신 분이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시고 좋은그릇으로 다듬어 주실 것이다.
결심하기
하나님은 때때로 불평하는 나에 대해서도 오래 참아 주세요. 내가 하나님의 풍성한 영광을 알기를 바라시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나는 내게 불평하며 따지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써 보세요.
나도 하나님처럼 인내하고 주님을 생각하며 오래 참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마음을 열면 그 사람도 나에게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받아들일 것이다.
기도하기
저를 오래 참아 주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해요.
주님 언제나 인내하며 참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도 나에게 불평하는 사람들을 주님처럼 참고 인내하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