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주일 설교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주세요>
1. 잠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게 하세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함께 하세요. 성령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어요 따라서 성령과 함께있는 사람들은 예수님 처럼 죽었다가 반드시 다시 살아나요. 또 성령을 나로 하여금 마음속에 있는 악한 본성을 이기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도록 도와주세요.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 모든것, 자기 잘난것을 내려 놓았어요. 하나님꼐서는 나의 길을 열어주세요.
2. 탄식하는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해 주세요.
피조물을 하늘과 땅 해와 달 나무와 풀 이예요. 나아가 성령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줘요. 그래서 성령과함께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를수 있어요. 우리는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앞으로 하나님 나라를 물려 받을 거예요.진짜 힘든 이유는 내자신 때문이예요. 우리는 혼자가 아니예요. 친구랑 싸워서 울면 안돼요. 성령 하나님께서 바울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바울이 좋은길로 가게 된거예요.
3.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셔요.
내가 이사람만 없었으면 내가 힘들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버려요. 그건 하나님만이 알수 있어요. 나의 연약함, 찌질함 죄까지도 가져가셔서 아름다운 선을 만들어 주셔요.
나눔 질문
1.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영광을 비교해 보세요.
2. 나는 무엇때문에 탄식하나요?
3.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