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0년 7월 19일 월요일
성경본문: 로마서 9:19-29
제목: 참아주시는 하나님
말씀요약: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 왜 누구는 구원하고 누구는 구원해 주지 않느냐고 불평하며 따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울은 토기그릇이 자기를 만들어준 사람에게 자신을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불평할 수 없듯이,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따지며 불평할 수 없다.
관찰하기: 하나님께서 진노의 그릇을 깨트리지 않고 계신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하기: 하나님에게 나는 왜 내가 이렇게 태어났냐고.. 이런 내가 싫다고 어쩌고 하는 불공평을 하나님께 말했다. 그때는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후회가 된다. 하나님이 참아주시는 하나님이라서 다행이다. 하나님께서 참아주시지 않는 분이셨다면 아주 큰일 났을것같다.
결심하기: 하나님께 더이상 나의 모습을 불공평하지 않고 감사하기
적용하기: 하나님께 나의 모습에 대해서 감사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에게 진노의 그릇이 아니고 참아주시는 하나님에게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