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적용 숙제>
▶ 적용 질문:내가 화해할 사람은 누구인가요,?(미안하고 사랑하고 용서한다고 말하기)
▶ 적용하기:
김미경이란 여자애가 내 심한 뒷담을 까대서 완전 화났는데 오늘 걔 복수할려고 친구랑 있는 욕은 다써놓고 친한 여자애들이랑 완전 웃었다.걔는 표정 안좋아서 기분이 통쾌했는데 걔한테 나도 심한 욕했으니까 미안하다고 해야 되겠다.
▶ (적용한 후)느낀점:
방금‘미안’이라고만 보냈다.화난건 여전해서 걔만 생각하며 분노가 극에 치달아서 밤에 잠도 못자겠다.솔직히 기분이 좀 그렇다.내가 잘못했다는 생각보단 걔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더 크기 때문이다.정말 화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