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랑을 힘입어
바울 당시에 로마에 살던 그리스도이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어렵고 힘들게살았어요
이들은 언제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 사라가고 있었어요
바울은 두려움속에 살아가고 있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수없다고 한다
아무리 핍박을 당해도 아무리 굶주리고 헐벗게 되어도 어떠한 위험이나 위협을 당해도 하나님의 사랑에 끊어지지 안는다고 이야기해요.
하나니은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도 남을 정도로 넉넉하다고 마하며 로마교회 사라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