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의 생각- 나를 자유롭게 하시는 분이다.
★근거
나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것에 대해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두셨을까?'
생가 했는데, 아마도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를 줄 그런 것 같다. 만약 선악과가 없더라면, 하나님은 무조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라는 족쇄로 아단과 하와를 묶어 놓은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또
'왜 죄를 풀어놓으셨을까? 그냥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라고 하지.' 하고 생각하였다.
아마도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해서, 자유를 준 것이 아닌가 싶다.
나는 죄를 짓고 회개 해 놓고서는 또 죄를 지을 때 두번째 회개기도에는
'차라리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해 주세요.' 를 빼먹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 리가 없다. 자유를 빼앗아 가는 것은 주인과 종 사이로 친밀감이 벌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자유를 주심으로서 우리는 하나님과 아버지와 자녀 관계이다.
결론적으로, 나는 하나님은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해서, 십자가를 지면서까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이라 생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