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성경본문: 로마서 7:14-25
제목: 두 가지 마음, 두 가지 법
말씀요약: 바울은 자기 안에 선을 행하려는 마음과 죄를 행하려는 미음이 함께 있다고 한다. 원하지 않는 악만 행하게된다고 고백해요. 죄를 행하려는 마음이 더 힘이 세어 자꾸만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슬프고 괴로워도 바울은 포기하지않았다. 왜냐하면 비참한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관찰하기: 요즘 자꾸만 내 마음을 괴롭히는 악한 행동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요즘 자꾸 사촌동생과 싸우는 악한 행동이 내마음을 자꾸만 괴롭히고 있다. 그 악한 행동을 하고도 사과하지않고 사촌동생에 대한 악한 마음만 가지고 있다.
결심하기: 사촌동생에게 악한 행동 하지 않기!!
적용하기: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주기
기도하기: 하나님 제 마음을 괴롭히는 악한 행동을 없어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