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요?
- 나의 짐은 내자신이다. 나는 나를 가끔 한심하다고 느끼고,
내가 할일도 모르는 바보에다가 누가 시켜야만 하는 로봇인것 같다. 그리고 나를 부끄러워 하니까 나자신이 나의 짐인 것 같다.
2. 나는 어떻게 서로짐을 지어야 할까요?
- 나는 아빠의 짐을 덜어 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 걸 위해서는 아빠를 전도 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면
아빠의 짐을 덜어 드릴수 있겠다.
3. 내가 심어야할 성령의 씨앗은 무엇일까요?
- 내가 심어야 할 성령의 씨앗? 나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