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제목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 지은이 : 임금선
▶내용요약
어린시절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누이와 함께 살았다...어린시절의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나누길 즐겨하셨다그의 어머니는 어린 링컨에게 신앙의 꿈을 심어 주셨다. 어머니는 그에게 성경책 한권을 선물하시며 진심으로 기뻐하며어린 링컨에게 부지런히 읽고 셩경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바라 셨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며 너도 이 다음에 커서 아브라함 처럼 신앙심이 깊고, 하나님께 칭찬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다. 링컨은 새어머니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얼마나 귀한 의미가 담겨있다는 사실을 알았다.성인이 된후
1831년-23세에 사업 실패
1832년-24세에 주 의회 의원 낙선.
1833년-25세에 사업 실패.
1838년-30세에 의회 의장직 낙선.
1840년-32세에 대통령 선거위원 낙선.
1844년-36세에 하원의원 공천 탈락.
1855년-47세에 상원의원 낙선.
1856년-48세에 부통령 낙선.
1858-50세에 상원의원 낙선.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들의 대열에 서서 자신의 불행과 실패를 행복의 자본으로 삼은 대표적인 인물이 될수 있었다.
▶느낀점
정말 나도 링컨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 쓰러졌지만 오뚜기 처럼 언제 쓰러졌냐는 듯 우뚝서서 자기의 꿈을 이루는 점을 닮고 싶다 나도 어떤 시련 이 닥쳐오면 링컨처럼 먼저 하나님께 먼저 기도해서 방법을 구한 뒤 오뚝이처럼 우뚝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