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지은이: 전광, 임금선
★내용요약
링컨은 한 통나무집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링컨은 다른 위인들과 다르지 않게 책을 무척 좋아했다. 책을 많이 읽은 덕분에 링컨은 대통령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많은 책들 중에서 링컨은 성경을 가장 좋아했다. 그리고 링컨은 어엿한 청년이 되었다. 청년이 된 링컨은 누구에게나 정직하였다. 사람들은 그의 정직한 행동 하나하나에 감동 하였다. 링컨은 법률 지식도 깊었다. 그래서 그은 변호사가 되었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였다. 링컨은 변호사 활동을 훌륭히 한 후, 하원의원이 되었다. 그리고 상원의원 선거에서 라이벌 더글러스를 만난다. 서로 의견은 달랐으나,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상대를 축하해주는 성격이 같았다. 그리고 대통령 선거에도 겨루었었다. 하지만 더글러스는 세상을 떠나고 만다. 그리고 링컨은 결혼하고 아들을 둔다. 하지만 그 중에 두 아들이 죽는다. 하지만 그런 시련 속에서도 링컨은 계속 대통령 활동을 하였다. 흑인을 노예 생활 에서 해발 시켜 줄 때에, 링컨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링컨은 사람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업적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그러던 링컨은 어느 날, 불길하고 안 좋은 악몽을 꾸었다. 바로 다음 날, 링컨 부부는 한 극장에 갔는데 어떤 사람이 쏜 총에 맞아 죽었다. 원수까지 사랑하던 거인 링컨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간 것이다.
★느낀점
나는 링컨이 가난한 환경에서 그렇게 책 읽기를 좋아하고,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가 잘 된 것을 보며 축하해 주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하였다. 그리고 두 아들이 죽는 슬픔에도 이성을 잃지 않았다.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 다른 사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그 신념이 존경스러웠다. 나라면 라이벌이 잘 되면 질투가 나서 못 견뎠을 것인데, 링컨의 태도를 보고 정말 놀랐다. 그리고 나는 성경을 많이 가까이 대하지 않는데, 링컨은 성경을 사랑했었다. 아마도 그의 믿기지 않는 성격과 태도는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 나온 것 같다. 앞으로 나도 성경을 사랑하여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