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목요일 큐티
☆하나님과의 약속과 우리의 믿음
★오늘 말씀 포인트
아브라함의 믿음- 나는 죽은 사람도 살리시며 없는것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또 우리 부부는 아이를 믿지 못할 정도로 늙었지만 많은 민족의 약속이 될 것을 바라고 믿는 마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친히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능력이 있는 분임을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하기
내가 5학년때 학원 전교생 여자 대표로 전국수학학력평가 대회에 나간적이 있었다.
그 때 당시 나는 우리반에서 유일하게 핸드폰이 없는 아이였고, 부모님도 중학교에 가면 사주신다고 하셔서 매우 핸드폰을 원하고 있었으나 가지기에는 아빠께서 너무나 완고하셔서 불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하나님과 엄마께 매달리며 기대를 놓지 않았다^^
그리고 시험을 봤는데 은상을 타게 되었다. 깜짝놀란 나는 마냥 기뻐하기만 했고 핸드폰을 사달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였다.(멍청이 바보 해삼 말미잘) 그런데 아빠께서 매우 기뻐 하시며 핸드폰을 고르라고 하셨다. 나는 3개월(!) 동안 핸드폰을 골라 사게 되었다!!!
★결심하기
원하는게 있으면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께 매달리겠어요.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은 꼭 이루어 주실것을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