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지은이: 전광/ 이금선 지음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내용요약
링컨은 통나무집에서 태어나 통나무집에서 자란 가난한 소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소년은 성경을 어머니가 읽는 것을 듣는 걸 좋아했습니다.그리고 링컨은
학교를 가게 되지요 .
학교는 비록 9개월간 만 다녔지만. 책을 되게 열심히 읽었 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상점 주인(?)이 찾아 와서 링컨이 상점에서 일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싫다고 하셨지만 링컨이 가고 싶다고 해서 결국 상점에서 일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변화사가 되고 정치인이 되고 어쩌구 저쩌구.. 해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어머니의 관심과 사랑이 제일 중요했다는둥 말을 하였다.
느낀점
내가 들은 성경의 위대한 영웅들, 위인들도 많지만 진정한 거인은 링컨이 될수도 있다.
그는 자기를 미워하는 웬수를 사랑하고, 사랑의 손길조차도 내밀었다. 물론 나라면 꼴 좋~다 하며 좋아하겠지만 어쨌든!
링컨은 내생각엔 예수그리스도를 참많이 닮은 것 같다.
내머릿속의 가장 위대한 성자로 기록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