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6월 24일 목요일 (갈라디아서 6:1-10)
제목 :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1. 짐을 서로 지어요.
교회는 의인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죄인들이 모인 곳이다.
우리는 짐을 들어주면서 걸어야 한다.
우리의 어깨와 머리에는 짐이 있다.
하나님깨선 이 짐을 감추지 말고 서로 들어주라고 하셨다.
내 죄라고 부끄러운 것을 드러내야 한다.서로의 짐을 지면서 걷는게 그리스도이 법을 이루는 것이다.
공동체에 꼭 붙어 있어야 한다.
공동체에 붙어서 서로 기도하는 것이 예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다.
2. 자기 일에 살피고 자기 짐을 지어요.
공동체에서 서로 짐을 져야 하지만 자기 짐을 지기도 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내 짐을 다 넘겨 주면 안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만 하면 안된다,
우리는 각자 내 짐을 살피고 그 짐을 지어야 한다,
공동체에서도 나누고 나의 짐에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한다.
3. 성령을 위해서 심어요.
'심는대로 거두리라'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씨를 뿌리고 거두는 농부이다.
우리는 살면서 인생밭에 육체의 씨와 성령의 씨를 뿌리고 살아간다.
육체의 씨는 마음대로 행동하며 사는 것이고
성령의 씨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나눔
1. 나의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요?
2. 나는 어떻게 서로 짐을 지어야 할까요?
3. 내가 심어야할 성령의 씨앗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