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인애플 스토리
*출판사: 나침반
*지은이: 김두화
*내용요약: 어느 한 선교사가 원주민들 마을에 가서 파인애플을 키워서 먹으려고 어느 한 원주민 마을에 갔다. 선교사는 아내와 파인애플을 따러 갔지만 원주민들이 모두 훔쳐가서 선교사는 먹을 수 있는 파인애플이 없었다. 심지어 익지도 않은 파인애플을 가져가기로 했다. 선교사는 화가나서 고민끝에 큰 독일산 셰퍼드를 구해 풀어놓았다. 그 셰퍼드는 자기 몫을 다 했다. 선교사가 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원주민이 계속 훔쳐가서 밭을 포기하고 그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바쳤다. 그래도 원주민들은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그러자 원주민 중 한명이 선교사에게 말했다. "당신은 왜 우리에게 화를 내지 않는거죠?"라고 하자 선교사가 말하였다. "이 파인애플 밭은 내 밭이 아니예요.. 이 밭은.. 하나님의 밭이예요.. 난 하나님께 내 밭을 드렸어요.." 선교사가 말해자 원주민들이 "네? 우리가 누구의 파인애플을 훔쳐 먹었는 줄 알아?하나님의 파인애플이래! 이제 훔쳐 먹지 말자!"라면서 서로 중얼중얼 거렸다. 어느 날, 원주민 중 한명이 선교사에게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다."투-완, 저렇게 두면 파인애플이 썩겠어요. 파인애플을 드요." 라고하자 선교사는 "이것은 하나님의 밭이라고요!"선교사가 말하자 원주민 중 한명이 말했다."그러면 하나님께도 드리고 우리들 서로 나누어 먹는 거예요 그러면 되죠?" 라고 원주민이 얘기하자 선교사는 그것에 대해 동의하였다. 그래서 원주민과 선교사는 그 파인애플을 맛있게 먹었다.
*느낀점
나도 선교사 처럼 내것에 민감하다. 누군가가 내것을 만지면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나는 이책 내용 처럼 하나님께 나의 물건을 맡기고 언니와 동생에게 양보를 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