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제목 : 파인애플스토리
▶ 출판사 : 나침반
▶ 지은이 : 오토코닝
▶내용요약
어느 한 선교사가 원주민들 마을에 가서 파인애플을 키워서 먹으려고 어느 한 원주민 마을에 갔다. 선교사는 아내와 파인애플을 따러 갔지만 원주민들이 모두 훔쳐가서 선교사는 먹을 수 있는 파인애플이 없었다. 심지어 익지도 않은 파인애플을 가져가기로 했다. 선교사는 화가나서 고민끝에 큰 독일산 셰퍼드를 구해 풀어놓았다.[
그 셰퍼드는 자기 몫을 다 했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동네 개와 사귀게 되어 새끼를 낳게 되었다. 결국 선교사는 셰퍼드를 없애버리기로 했다. 선교사가 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원주민이 계속 훔쳐가서 밭을 포기하고 그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바쳤다. 그래도 원주민들은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그러자 원주민 중 한명이 선교사에게 말했다.
"투-완, 당신은 왜 우리에게 화를 내지 않는거죠?"라고 하자 선교사가 말하였다.
"이 파인애플 밭은 내 밭이 아니예요.. 이 밭은.. 하나님의 밭이예요.. 난 하나님께 내 밭을 드렸어요.."
선교사가 말해자 원주민들이 "네? 우리가 누구의 파인애플을 훔쳐 먹었는 줄 알아?하나님의 파인애플이래! 이제 훔쳐 먹지 말자!"라면서 서로 중얼중얼 거렸다.
어느 날, 원주민 중 한명이 선교사에게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다."투-완, 저렇게 두면 파인애플이 썩겠어요. 투-완, 파인애플을 드세요."라고하자 선교사는 이렇게 말했다."이것은 하나님의 밭이라니깐요!"선교사가 말하자 원주민 중 한명이 말했다."그러면 하나님께도 드리고 우리들 서로 나누어 먹는 거예요.. 그러면 별 지장 없겠죠?"라고 원주민이 얘기하자 선교사는 그것에 대해 동의하였다. 그래서 원주민과 선교사는 그 파인애플을 맛있게 먹었다.
▶느낀점
나도 선교사처럼 물건에 욕심이 많다 이때까지 내 것이 라고만 기억하지 절대로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이 책을 읽고 모든 것의 창시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물건에 욕심을 갖지 않고 양보하고 항상 언니와 함께 다른 사람과 나눠 가져야겠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깨어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