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수요일
성령을 따라 사는 삶
우리 마음속에는 우리의 육체가 바라는 일과 성령께서 바라시는 일이 있어요.
이 둘은 서로 반대되기 때문에 동시에 행할 수 없어요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면 죄를 짓게 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게 돼요,
하지만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좋은 것을 선택하여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들을 맺으며 살게 돼요 예수님을 믿은 우리는 육체의 욕심들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소원을 따라 살아야 해요
기도하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들을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