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월요일
하갈과 사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어요.
한 아들은 여종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이었고, 다른 아들은 자유인인 아내 사라가 낳은 이삭이었어요. 바울은 두 아들을 예로 들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설명해요 율법아래 있는 사람은 여종의 아들로 태어나 종으로 살아야 하는 이스마엘처럼 벌을 받지 않게 하기위해 억지로 율법을 지켜야 해요.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사라의 아들로 태어나 자유로운 자녀로 사는 이삭처럼 억지로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돼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