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6/24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6:1 - 10
제목: 선한일을 해요.
말씀요약
우리들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죄를 지은 자가 있으면 신령함을 가진 자가 그를 바로 잡아야 하고 서로 다른사람의 짐을 들어주고, 다른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말아라.
스스로 속이지 말자. 누구든지 하나님을 속일수는 없다.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행동하지 말자. 그런자들은 자신의 욕망에 썩어들어간다.
관찰하기
나의 신령함으로 바로잡아야 할사람은?
생각하기
솔직히 내 자신도 신령함이 뒤떨어질만큼 떨어진 인간이지만 그래도 도와줄사람이 한명은 있다는 희망 같은것으로 이 글을 올린다.
나는 우리아빠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사실우리 엄마가 아빠가 집을 나가 있으니까 살기 너무 힘들다고 친할머니꼐 엄청 대든 적이 있다.
사실 이것을 스는 날짜는 토요일이다. 그래서 오늘은 2주에 한번 아빠랑 만나서 놀러가는 날이다. 그런데 다놀고 와서 엄마가 메시지로 친할머니가 보내신 택배가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했으니 가져오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빠한테 꼭 가야 된다고 했다.
하지만 아빠는 바람을 피고 있는 그 아줌마 때문인지 7시까지 가야한다고 했다(이때는 6시30분) 엄마는 꼭 가져오라고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아빠는 계속 못간다고 한다.
나는 이#46468; 정말 미치고 싶었다. 아빠랑 엄마를 서로 만나게 해서 내가 둘다한테 정말 뭉둥이를 들고 대들고 싶은 싶정이었다. 에휴~ 그래도 좀 참자...
결심하기
최소한 대들지는 말자.
적용하기
아빠한테 대들지는 않고 한마디 따끔하게 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제게 용기좀주세요 정말 너무 소심한 저를 좀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