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9장 53~57절
요약:한 여자가 맷돌 위짝을 아비멜레 머리 위로 던졌습니다. 그리고 아비멜렉은 부화를 불러 '네 칼 칼을 꺼내 나를 죽여라.사람들이 아비멜렉 은여자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여라'하고 말했습니다. 요담이 말했던 저주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요담은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이었습니다.
저는 제 욕심 때문에 친구들과 많이 부딪 힐대서 말았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제 욕심을 버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