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애플 스토리
.어느 목사님이 아마존 밀림에 선교를 하러 들어갔다. 목사님은 파인애플이 먹고 싶어 파인애플 나무를 사다가 거기 주민에게 보수를주고 100그루 나무를 심었다. 파인애플이 익을 무렵 목사님은 파인애플나무 주위를 돌아다녔다. 그런데 파인애플이 도둑을 맞은 겄이다. 그런일이 반복되자 목사님은 화가나서 사냥개도 풀어놓고 하였다. 하지만 소용이없자 상점의 문을 닫고 나서 파인애플을 훔쳐갔으니 나도 당신들에게 물건을 팔지 않겟소 하고 문을 닫았다. 그러자 주민들은 다시밀림으로 들어 갔는데 목사님으 그때 미국에 연수를받고 깨달았다. 나는 이곳에 선교를 하러온것이지 파인애플을 먹으러온 것이아니다 라는것을 깨닫고 다시상점을열고 전도를 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