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유언장
1.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말라
바울은 디모데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부끄러워 할까봐 디모데에게 보끄러워하지 말라고 했다. 감옥에 있는 바울이 더 힘들 텐데 바울은 디모데를 위해 기도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시지 않으셨다. 고난이 많으면 부끄러워 진다. 그러나 나는 감옥에 갇힌 나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과 절제로 살아야 하고 예수님 믿는 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2.복음과 함께 고난을 기쁘게 받아라.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세우셨다는 확신이 있었으므로 고난을 이겨낼수 있었고 디모데에게 고난을 이겨내라고 할수 있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군사가 되어야 한다. 그려려면 명령을 잘 따르고 규칙을 잘 지키고, 수고해야 한다.복음 때문에 고난을 받으면 기쁨이 생긴다
3 성경으로 고난과 핍박을 이겨요
고난과 핍박을 이겨낼려면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을 읽으면 지혜가 생기고 고난과 픽박도 이길수 있는데 그것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셔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선 성경을 읽게 하시기 위해 고난과 핍박을 주신다. 우리가 QT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