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장 17~22절
요약: 솨는 쇠에 살아야 날카롭게 되듯이 사람은 사람에게 부딪 쳐야 다듬어 진다. 사람은 칭찬의 동의 시험을 받는다. 미련한 사람을 절구에 넣고 공식 찧듯 찧어도 그 미련은 벗겨지지 않는다.
저는 제 욕심에 대한 미련함이 많이 남아 있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미련두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