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1>
▶ 날짜: 6월 14일
▶ 성경본문 : 갈라디아서 2 : 1-10
▶ 제목 :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 말씀요약
14년 후에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바울은 그곳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자신이 그간 이방인에게 전했던 복음을 설명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은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이방인의 사도로 일할 권리를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그를 사도록 인정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울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기억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 관찰하기
나도 바울처럼 복음을 전할 친구와 실천방법을 생각해보자...!
▶ 생각하기
그러고 보니 친구들이랑 놀기만 하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내 친구들은 매일 놀길원하고 특히 일요일 날에도 놀기를 원한다. 그래서 쉽게 전하지를 못하겠다. 저번에 한번 말해본적이 있었는데 하는 말이 내가 교회가 봤자 난 달라질게 없다고 말한다. 그 이후 한 번도 복음을 전한적이 없다. 나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 것 같다. 인제 부터라도 실천 해야겠다.
▶ 결심하기
생각한 것을 실천하기.
▶ 적용하기
나의 친구들 중에 교회를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복음을 조금씩 잘 전한다. 나도 그 친구처럼 친구들에게 복음을 잘 전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복음을 전하는 것을 도와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