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내용요약:혜인이라는 아이의 집에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서나 혜인이와 함께하셨다. 그리고 항상 혜인이를 지켜주셨다. 어느날 혜인이는 조은이와 싸움을 하였다. 그리고 조은이의 욕이 적혀 있는 종이를 혜인이의 방속에 있던 상자에 넣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밤에 예수님이 혜인이의 방에 들어오실 때 방에 냄새가 난 다며 잠을 현관에서 자셨다. 혜인이는 그 다음날 그 종이를 예수님께 드렸다. 예수님은 혜인이를 용서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항상 혜인이 곁에 있겠다고 말씀하셨다.
느낀점:나는 동생과 크게 다퉈서 칠판에 '동생은 바보 멍청이 슈렉 말미잘'이라고 적은적이 있었다. 이제부터라도 여태까지의 행동을 회개하고 예수님께 내잘못을 고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