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5장 8~14절
요약: 네가 눈으로 본 것을 조급하게 법정에 알리지 마라 또 남의 비밀을 말하지마라.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에 놓여진 금사과와 같다. 선물한다고 말만하는 사람은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것을 조급히 했던것 같아요. 앞으로는 조급해 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