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몬서 1장 17~21절
이 편지는 나 바울이 직접 쓰는 것입니다. 오네시모가 그대에게 비친 것은 내가 다 갚을것입니다주님 안에서 이 부탁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도 나의 마음이 평안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저는 다른 사람이 먼저 양보해 주고 배려해주기만을 기다렸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제가 먼저 양보와 배려를 해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