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6장 20~24절
요약:여호야김왕은 여디후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했습니다.여디후가 선너 단식 읽을 때마다 왕은 서기관의 칼로 두루마리를 베어 난로 불을 던져 버렸습니다. 여호야김 왕과그 신하들은 모든 말씀을 듣고도 놀라지 않았고, 슬퍼 하는 표시로자기들의 옷을 찢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해야할 일을 자꾸 미루었던것 같아요 . 앞으로는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할게요